매치 프리뷰

PMB: 바테 VS 첼시 - 매치데이

프리매치 브리핑의 마지막 부분으로 오늘 경기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한다…

-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유럽 대회의 일정에서 비슷한 팀을 선보이고 있다. 바테를 상대로 첼시가 선보인 선발명단 중 10명은 대회에서 치른 이전 경기에서 선보인 명단과 같았고, 유일한 변화는 알바로 모라타 대신 투입된 올리비에 지루였다.
 
- 블루스는 런던에서 지배적인 점유율을 차지했고, 벨라루스 팀이 느지막이 만회골을 기록하기 전까지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 해트트릭 히어로 루벤 로프터스-치크는 이번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대부분의 플레이는 블루스의 좌측면에서 이뤄졌고, 윌리안이 그들을 압박하며 지배적인 경기를 치렀다.

EUROPA LEAGUE - OUR STORY SO FAR

- 윌리안과 에당 아자르는 유럽 대회에서 총 10골을 기록하고 있다. 아자르와 조르지뉴는 민스크로 이동했지만 벨기에 출신의 선수는 이 대회에서 아직 선발로 출전한 경기가 없고, 지난 두 경기에서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중앙 미드필드 앵커 역할을 맡았다. 파브레가스는 모라타와 같이 원정길을 함께하지 않았다.

- 알렉세이 바가는 2주 전 첼시를 상대한 경기에서 블루스의 축구를 ‘지배적인 축구, 볼 컨트롤, 놀라운 스피드’라고 설명했다. ‘우리는 가능한 빨리 이와 같은 축구에 적응하는 것이었다.’
 
- 레프트 윙어 이고르 스타세비치는 런던에서 치른 경기에서 벨라루스의 가장 효율적인 선수였고, 라이트백 알렉세이 리오스의 골을 도왔다. 그들은 미드필드에서 공격까지 매우 좋은 패싱을 보였지만 수비에 있어 연약해 보였고, 특히 크로스와 코너킥을 상대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 보였다.

- 이 대회의 홈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바테 선수는 여태까지 없었다. 그들이 PAOK를 상대로 4-1 패배를 당한 경기에서 얻은 골은 호세 안젤 크레스포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그러나 그들은 지난 해 이 대회에서 아스날을 상대로 홈에서 치른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지만 4-2로 패배를 당했다.

주심

니콜라 다바노비치 주심과 그의 부심은 몬테네그로 출신이다. 이번 경기는 그가 맡은 첫 번째 첼시 경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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