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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아스피의 새로운 계약은 모두에게 중요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새로운 4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했다.

스페인 출신의 수비수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구단과 미래를 약속하게 됐고,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앞둔 그는 소식에 대한 리액션을 제공했다.

‘아스필리쿠에타는 스탭진과 감독 그리고 팀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블루스의 보스.

‘그는 구단에 매우 중요한 존재다. 새로운 계약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사리 감독은 다비드 루이스와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새로운 계약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했다.

‘나는 한 달전에 구단과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매우 잘알고있다. 하지만 두 선수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이탈리아 출신의 사리.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들이기 때문이다’며 두 선수를 잔류시키고 싶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답한 사리 감독. ‘이 수준의 센터백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고, 파브레가스와 같이 기술적인 중앙 미드필더를 찾기가 굉장히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두 선수 모두 우리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리 감독은 두 선수 모두 서른살이 넘었기 때문에 선수들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조금 더 힘들지만 그들의 경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했다.

‘이런 이유로 계약을 하는 게 굉장히 힘들다.구단은 짧은 계약을 원하고 선수들은 장기 계약을 원하기 때문에 힘들다. 하지만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비드와 세스크는 리더이고, 그렇기 때문에 나와 스탭진 그리고 그들의 동료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계약의 어려움을 알고있다. 이전에도 말했듯이 1년, 2년, 3년이나 4년의 차이지만 구단이 올바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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