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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재계약 가능성

또 한 명의 선수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한 주에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에당 아자르의 새로운 계약 가능성에 대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어제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는 새로운 4년 계약을 체결했고, 스페인 출신의 선수는 사리가 여름에 지휘봉을 이어받은 후 마르코스 알론소와 은골로 캉테 다음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다비드 루이스의 재계약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전한 사리 감독은 에당 아자르의 계약연장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선수에 달려있다’고 말한 사리 감독. ‘구단은 즉시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준비가 됐지만 그가 재계약을 하고싶은지에 달려있다.’

‘나는 당연히 에당이 남아주길 바라지만 그가 원해서 남아주길 바란다. 구단과 에당의 매니저 사이에 대화가 오고가고 있다는 걸 잘 알고있기 때문에 새로운 소식이 있다면 구단이 내게 곧바로 알려줄 거란걸 알고있다.’

‘나는 선수들과 새로운 계약에 대해 매일 대화를 나눌 수가 없다. 그건 나의 일이 아니다. 구단과 선수들의 매니저가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오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올리비에 지루와 알바로 모라타 중 누구를 선발명단에 올릴지 결정해야 한다.

일요일 풀럼과의 경기에서는 알바로 모라타 대신 지루가 선발명단에 올랐고, 사리 감독은 모라타가 올 시즌 좋은 수준의 득점력을 보이고있다고 생각한다 했다.

‘알바로는 지난 7경기에서 4~5골을 기록하고 있다.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알바로는 매 시즌마다 15~16골을 기록한다. 올 시즌에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기를 바라지만 현재로서는 평상시와 같이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그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고, 매주 그와 대화를 나눌 수 있지만 피치 위에 오르면 혼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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