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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베트남어 디지털 서비스 런칭

첼시의 새로운 공식 베트남어 웹사이트의 런칭으로 베트남어를 사용하는 첼시 서포터들이 이제 더 편리하게 블루스의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주 런칭된 다양한 베트남어 디지털 서비스 중에는 구단의 웹사이트(www.chelseafc.com/vi), 페이스북 포스팅 번역 및 주간 뉴스레터가 포함됐고, 구단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전세계의 첼시 서포터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

‘첼시는 수년 간 베트남에서 엄청난 서포트를 받아왔고,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베트남의 서포터들과 직접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한 첼시의 브루스 벅 회장.

‘구단의 새로운 베트남어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페이지 그리고 주간 e-뉴스레터를 통해 베트남의 팬들은 스탬포드 브릿지와 코밤에서 전하는 최신 소식을 확인하고, 첼시의 훌륭한 콘텐츠를 제공받으며 구단과 베트남어를 사용하는 다른 블루스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

‘구단은 베트남 팬들이 이러한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를 즐기며 계속해서 베트남에서 블루스의 깃발을 놉게 날릴 수 있기를 바란다!’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의 런칭에 이어 베트남의 첼시 팬들은 다가오는 12월 9일에 호치민 시티를 방문하게 된 구단 레전드 디디에 드로그바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게 됐다. 그는 요코하마의 ‘Drive For More’ 캠페인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베트남을 방문하게 됐다.

첼시는 베트남어 외에도 인도네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그리고 태국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로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계정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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