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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당 아자르, PFA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 수상

에당 아자르가 2018/19시즌에 펼친 퍼포먼스로 또 하나의 개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에당 아자르는 PFA 브리스톨 스트릿 모터스 프리미어리그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블루스의 스타는 34% 득표율을 기록했고, 맨 시티의 베르나르도 실바, 세르히오 아구에로, 라힘 스털링과 리버풀 버질 반 다이크 그리고 사디오 마네 역시 후보명단에 올랐었다.

아자르는 최근 종료된 시즌에 16골과 1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에 참여했고, 이번 수상으로 많은 서포터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게 증명됐다.

그는 올 시즌 최고의 어시스트 기록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올해의 플레이메이커로 선정됐고, 첼시의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과 올해의 골상을 모두 수상하며 같은 해에 세 개의 상을 모두 수상한 첫 선수이자 올해의 선수상을 4회 수상하게 된 첫 선수가 됐다. 


PFA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은 PFA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과는 다르며, 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수상자는 버질 반 다이크였다. 

마지막으로 블루스 선수가 팬들의 투표로 수상한 적은 2005년에 수상한 프랭크 램파드였고, 당시 그는 축구 기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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