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중인 블루스

아카데미 듀오의 임대

아카데미의 수비수 조쉬 그랜트가 오늘 리그 투의 예오빌 타운으로 시즌 말까지 임대를 떠났다. 

20세의 그랜트(사진)은 U-8 시절부터 구단에서 활동해왔고, 첫 번째 임대를 떠나게 됐다.

파워풀한 수비수는 첼시 아카데미에서 활동한 동안 FA 유스컵과 UEFA 유스리그를 포함한 다양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5/16시즌에 구단에서 올해의 장학생으로 선정됐던 그랜트는 잉글랜드 U-18 그리고 U-20 팀에서 활동했고, 어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피터버러와의 채카트레이드 트로피 경기에 육성 스쿼드의 주장으로 출전했다.

그런 그가 현재 리그투에서 22위를 차지하고 있는 예오빌에서 성장을 이어가게 됐다.

또 다른 아카데미 선수인 17세의 골키퍼 카를로 지거는 남은 시즌 동안 서튼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떠났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선수는 지난 시즌 4개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U-18 팀의 선수였다.

서튼은 현재 네셔널 리그에서 6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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